그림책정원 초방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초방은 1990년 어린이책방을 시작으로, 그림책기획과 그림책워크샵 등의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2003년 3월에는 초방책방의 이름으로 다섯 권의 그림책을 출간하였습니다

 

그림책정원은 그림책갤러리와 책방, 까페가 함께 있는 초방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그림책을 즐기고, 키우고 가꾸는 사람들의 뜰이 되기를 바라며 또 다른 그림책꾼들이 찾아들고,

새로운 생각들이 열매로 태어나 우리의 그림책이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는 바램으로 생겨난 곳입니다

 

현재 초방책방이 펴낸 그림책 다섯 권이 원화와 함께 전시중이며 6월 15일 까지 이어집니다

 

 

다섯 그림책  

 

수궁가  이현순 글, 이육남 그림

심청가  이현순 글, 최은미 그림

지하철은 달려온다  신동준 글, 그림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  이상희 글, 탁혜정 그림

열두띠  신명희 글, 한태희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