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l 작가소개




"옥수수 한 개와 옥수수 한 바구니"
혼자서도 <하나>, 모두 함께일 때도 <하나>.
일상생활 속 여러 가지 셈 단위와 단순한 선, 선명한 색으로 숫자<1>을 소개하는 그림책.

2019년 / 정가 10,000원



작가 신동준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다.
 2004년 <지하철은 달려온다>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했으며 <물고기와 바람과 피아노>,
<뮌헨 · 여름 소리>, <신밧드의 일곱 번의 여행>, <서유기>, <노인과 바다>등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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