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l 작가소개




한국의 전통음악 판소리의 형태로, 장님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 노력하는 소녀 심청의 이야기를 그린 옛 이야기 그림책.

2003년 / 정가 15,000원 (CD포함)



최은미 : 그림
  1968년 서울여대 공예학과를 졸업했다. 어린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다가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전통문양과 민화에 관심을 가지고 동양화를 배우고 있다.

이현순 : 글
 1968년 고창에서 태어나 편집디자인을 전공하고 10년간 디자이너로 일하였다. 많은 곳을 걸어서 여행하였으며 지금은 그림책 글쓰기와 기획을 하고 있다.

김동원 : 감수
 1965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1986년부터 양순용, 김명환, 김덕수, 박병천, 임동창 등 여러 선생님에게 마을풍물굿, 판소리 고법, 사물놀이, 경기도당굿, 진도씻김 굿 등 우리 민속 음악을 두루 배워왔다.
 지금은 사단법인 사물놀이 한울림(김덕수패 사물놀이)에서 연구교육부장으로 일하면서 다양한 공연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과 음악원, 경기대학교, 그리고 스위스 바젤음악원(Basel Musik Academie)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이슬기 : 어린이 소리녹음
 1994년에 태어나 일곱 살에 판소리, 가야금, 한국무용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여러 차례의 공연을 하고 2002년 전국청소년 국악 경연에서는 판소리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서울 대조 초등학교 3학년 재학 중에 판소리그림책 <심청가>를 녹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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