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l 작가소개




세상을 돌보는 열두 신은 일 년씩 돌아가며 자기 해에 태어난 사람들에게 띠의 이름과 성품을 나누어줍니다. 띠에 따라 다른 성품을 타고나는 것은 다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세상을 이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2003년 / 정가 12,000원



한태희 : 그림
 서울예술전문대학교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였다. 98년 첫 번째 개인전 '동화 속으로의 여행'을 열었고, 작품집으로는 <손바닥 동물원> <호기심 천국의 꼬마 시인> <솔이의 밤하늘 여행> <불꽃놀이> 등이 있다.

신명희 : 글
 1950년에 태어나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교를 다녔다. 컴퓨터 전문가로 일하다가 지금은 신화와 중국학을 연구하고 있다. <열두 띠>는 처음 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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