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l 작가소개




빛이 없는 나라에 사는 개가 사신(현무, 청룡, 백호, 주작)의 도움으로 빛을 얻어 의로운 삽사리가 되어 산다는 이야기그림책.

1994년 / 정가 10,000원



작가 정승각
 1961년 충청북도 덕동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그린 책으로으로 <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 <장난꾸러기 도깨비> <누구 발자국일까?> <강아지똥> <오소리네 집 꽃밭> <내가 살던 고향은> 등 여러 권이 있다. 해마다 아이들과 함께 벽화 작업을 해 오고 있고, 우리 옛 그림이 지닌 아름다움을 그림책에 새롭게 펼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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